염종현 의장, 4일 ‘제39회 경기여성대회 및 창립 50주년’ 기념식 참석
염종현 의장, 4일 ‘제39회 경기여성대회 및 창립 50주년’ 기념식 참석
  • 김정혁
  • 승인 2024.07.04 2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4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9회 경기여성대회 및 창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여성 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경기도의회 제공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4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9회 경기여성대회 및 창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여성 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경기도의회 제공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4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9회 경기여성대회 및 창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염 의장은 여성 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여성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염 의장은 "대한민국의 성장 이면에 많은 불평등의 과제들이 남아있다"며 "성별 격차 또한 우리가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 중 하나"고 말했다.

특히 "저출생의 원인은 복잡하지만 이 또한 여전히 불균형한 여성의 권익의 문제, 그리고 우리가 문화적으로 바로 잡지 못한 성별 격차의 문제 등과도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국 최대 광역단체이자, 대한민국 축소판인 경기도가 변화의 중심이자 기회의 중심으로서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평등한 문화를 견인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 및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남경순(국·수원1)과 김재균(민·평택2)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등 도의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상일 용인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